하루 6000kcal, '노즈 투 테일' 식사법... 홀란드의 바이킹 식단, 따라 해도 될까?
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단 4경기 만에 7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를 사상 첫 8강으로 이끈 엘링 홀란드.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그의 체력 비결로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것이 바로 '바이킹 식단'이다. 오늘은 이 식단의 실체를 살펴보고, 일반인이 어디까지 참고할 수 있는지 영양학적 관점에서 짚어본다. 홀란드의 하루 식단, 실제로는 이렇다 홀란드는 하루 평균 6끼, 약 6000kcal를 섭취한다. 가공식품은 철저히 배제하고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재료만 먹는 일명 '원시인 식단(팔레오 다이어트)'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아침: 사워도우 빵 + 계란, 생우유와 메이플 시럽을 넣은 커피점심: 생선, 달걀볶음밥,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, 간·심장 등 내장육저녁: 립아이나 토마호크 같은 지방이 풍부한 ..
건강
2026. 7. 16. 09:10